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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갤러리 소식</title>
        <description>갤러리 소식</description>
        <link>http://k-art.kookmin.ac.kr/news/</link>
        <lastBuildDate>Sun, 30 Aug 2026 03:27:46 +09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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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수근과 국민대 조형전</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19</link>
            <description>&lt;p&gt;김수근문화재단 저 , 당신이 유명한 건축가 김수근 입니까 中 2006년&lt;/p&gt;

&lt;p&gt;&lt;strong&gt;김수근과 국민대 조형전 - 글쓴이 : 서상우 명예교수&lt;/strong&gt;&lt;/p&gt;

&lt;p&gt;김수근 교수가 우리 곁을 떠난 지 벌써 16년이 된다. 그러나 우리는 아침·저녁으로 그의 흉상을 대하면서 그와 관련된 생각을 이따금씩 해 본다.&lt;br /&gt;
내가 국민대로 옮기게 된 것은 1976년 3월 그의 부름에 따른 것이다. 그와의 인연은 내가 1960년 국회의사당 설계경기 당선으로 귀국하여 다음 해인 61년 홍익대 교수로 부임하였을 때 사제기간이 되었으며, 안국동 연구소 시절 실습생으로 몇 개월 동안 그의 곁에서 일하면서 그의 열띤 제작과정을 지켜 볼 수 있었으며, 공간 그룹 회장직과 한국건축가협회 회장직을 지내는 동안 가깝게 도왔다. 그리고 같은 대학에서 교수직을 함꼐 하게 된 인연을 가지고 있다.&lt;br /&gt;
1974년 그와 친분이 두터웠던 김형만 교수의 권유로 그는 건국대에서 국민대로 옮기게 되었고, 그가 부임한 다음해에 건축학과를 공학부에서 조형학부를 신설하여 디자인계열학과와 함께 본격적인 조형교육을 시도했다. 그러나 외부의 작품활동으로 학교의 일을 수행할 수 없어 나를 필요로 한 것이다. 즉 사무실은 김원석과 오기수가 보좌하고, 학교 일은 서상우가 대신할 수 밖에 없었다.&lt;br /&gt;
그는 늘 “자신은 교수직보다는 건축가로서 창작활동을 해야 한다”고 했다. 기런 일이 있었다. 1978년 일본 SD잡지에서 「김수근 특집」을 기획할 때 일인데 자신의 이력소개에서 국민대 조형학부장이라는 직함을 제외시킨 일이다. 나의 권유로 후에 추가 삽입되긴 하였지만 그는 입버릇처럼 교수보다는 건축가임을 강조했다.&lt;br /&gt;
1976년 김형만 교수는 홍익대 건축과로 이적하고, 내가 부임했는데 부임하자마자 나는 그에게 ‘조형전’을 개최할 것을 강력 주장했다. 마치 그가 홍익대에 취임하였을 때 ‘50년 후의 한국건축’이라는 전시로 건축계의 주목을 받았듯이 국민대의 위상을 대외적으로 홍보하고 학교 내에서도 간판 학부가 되어야 김수근의 역할을 놀라게 할 것이라는 구상에서였다.&lt;br /&gt;
&lt;br /&gt;
그에게 나는 “선생님이 지금까지는 김수근이라는 명성을 가지고 이 대학에 오셨지만 무엇인가 업적을 남기지 않으면 건국대학 시절처럼 문제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그 방법의 하나는 디자인계열의 모든 학과가 종합된 내용의 ‘조형전’을 시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했더니 그는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당시 서임수 학장에게 달려가 일을 성사시켰던 것이다.&lt;br /&gt;
국민대 ‘조형전’은 디자인 계열의 종합전시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아 제1회 전시를 미도파 백화점 전시홀에서 개최하여 성황을 이루게 되었으며, 한양대 박학재 교수께서는 학생들을 모아 놓고 “오랜만에 보는 과거의 홍익대 전시와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서울에서의 전시가 끝나고 지방 4개 도시를순회 전시할 수 있는 배려와 예산이 주어졌다. 당시 국민대로서는 새로운 이슈가 없던 차에 ‘조형전’의 위력이 대학을 홍보하는데 좋은 도구가 되었다. 특히 재단 사무국장이던 김창식 교수는 자신이 선발대로 나서 지방 순회전에서 큰 공을 세웠다. 타 대학이 추종을 불허하는 예산과 후원으로 조형전을 해마다 거듭하여, 젊은 교수진과 학생들이 일체가 되어 5년 후부터 그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즉 오늘의 조형대학이 국민대학의 간판대학이 되어 우수대학으로 인정을 받게 된 것이다.&lt;br /&gt;
그의 명성과 더불어 국민대 ‘조형전’은 오늘날까지 지속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3년마다 새로운 테마로 개최되고 있다.&lt;/p&gt;

&lt;p&gt;&lt;br /&gt;
글쓴이 :&amp;nbsp;서상우(徐商雨) 1937년생. 前 국민대 건축대학 학장. 홍익대에서 ‘현대의 박물관 건축에 관한 계획학적 연구’로 박사학위 취득. 前 (사)한국박물관건축학회 회장.&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Mon, 22 Jun 2015 11:27:2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제5회 이천도자 TREND 공모전 대상 / 이주석·우은주 (조형대학 ...</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18</link>
            <description>&lt;p&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kookmin_student/1000_1099/1049/001.jpg&quot; /&gt;&lt;/p&gt;

&lt;p&gt;국내 최고의 도자도시로 꼽히고 있는 이천시가 격년제로 개최해 오고 있는 &amp;lsquo;2014년 제5회 이천도자TREND 공모전&amp;rsquo;에서 국민대 조형대학 공예미술학과 이주석(92학번)&amp;middot;우은주(94학번) 동문의 작품 &amp;lsquo;Book Cafe&amp;rsquo;가 영예의 대상을 수상하였다.&lt;/p&gt;

&lt;p&gt;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11월부터 4개월간 전국적으로 홍보해 총 65점의 수준급 작품들이 접수됐으며 3차에 걸친 실물 심사를 통해 이주석&amp;middot;우은주 동문의 &amp;lsquo;북카페&amp;lsquo; 를 포함한 22점의 당선작이 선정된 것이다.&lt;/p&gt;

&lt;p&gt;접수된 작품에 대해 심사위원들은 &amp;ldquo;도자의 영역을 확장하는 주제 선정 및 응모 작품의 수준이 높았다&amp;rdquo;는 평가에 입을 모았다.&lt;/p&gt;

&lt;p&gt;이번 공모전은 지역적인 개념을 넘어 한국의 예술과 문화, 산업의 대표 브랜드로 잇고 미래지향적인 방향을 담은 &amp;lsquo;트렌드(TREND)&amp;rsquo;란 의미를 제시하고 있으며 이천의 도자가 전통과 현대의 도자를 아우르며 대한민국 도자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의도를 담고 있다.&lt;/p&gt;

&lt;p&gt;또 시를 도자도시의 핵심 도시라는 이미지를 높이고 전국적인 범위에서 도자의 영역을 새롭게 조명하자는 취지도 담고 있으며 특히 여러 상점들의 상호 간판을 도자로 바꾸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도자의 고부가가치 상품화를 이루자는 뜻도 있다.&lt;/p&gt;

&lt;p&gt;수상작인 Book Cafe는 재벌된 도판 위에 테라시질라타를 이용하여 페인팅하고 삼벌 소성하였다. 간판이라는 공모주제에 부합하기 위하여 LED조명, STAINLESS 로고를 별도로 제작하였으며 자작나무합판을 이용하여 완성하였다.&lt;br /&gt;
&amp;nbsp;&lt;br /&gt;
이주석&amp;middot;우은주 동문은 작업을 위해 무엇을 위한 간판을 만들 것이며 무엇으로 그 특징을 부각시킬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가장 많이 하였으며, 이외에 가독성과 명시성, 심미성의 기능적 측면을 어떻게 가미할 것인가에 대해서 많이 고려하였다고 한다.&lt;br /&gt;
&amp;nbsp;&lt;br /&gt;
BOOK CAFE를 위한 간판이라는 대주제를 정한 후에 놓일 장소, 환경을 고려한 결과 실내간판의 형태로 제작하기로 하였고 독서를 위한 장소, 커피를 마실 수 있는 장소라는 것을 가장 부각시켜 표현하기로 하였으며 현대적, 고전적 감각이 공존하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커피잔의 형상과 책가도 이미지를 테라시질라타 페인팅을 이용하여 표현하였다. 기능적 측면을 위하여 LED조명과 스테인레스 로고를 이용하여 마무리 작업을 하였다.&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Wed, 17 Sep 2014 15:54:0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대학원 금속공예학과, 네덜란드 Marzee Graduate Show 2014에 참가</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17</link>
            <description>&lt;p&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kookmin_student/1000_1099/1048/Total_01.jpg&quot; /&gt;&lt;/p&gt;

&lt;p&gt;네덜란드 네이메겐에 위치하고 있는 갤러리 Marzee에서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 금속공예학과 이예지(10학번), 윤지예(12학번), 조민지(12학번) 동문이 함께 참여한 전시 Marzee Graduate Show 2014가 열려 유럽 및 각국 공예&amp;middot;장신구를 전공한 학생들과 애호가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lt;/p&gt;

&lt;p&gt;갤러리 Marzee는 1978년도에 설립된 이래로 다양하고 작품성이 높은 작품들을 활발히 전시하며 세계 현대 장신구분야에서 중대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1995년에 장소를 옮긴 이후로Marzee는 네덜란드에서 가장 큰 갤러리 중 하나이자, 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현대 예술 장신구 갤러리로 알려져 있다.&lt;/p&gt;

&lt;p&gt;Marzee는 사회로 새로이 진출하는 작가들의 출발을 도모하는 일에 특별히 힘을 쓰고 있고, 그러한 면에서 Marzee Graduate Show가 갤러리의 가장 주요한 전시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5년간 갤러리에서는 매년 Graduate Show를 열어왔는데, 처음에는 네덜란드에 있는 관련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만을 대상으로 개최를 하다 벨기에, 독일로 범위를 넓혀갔고, 갤러리의 장소를 옮긴 1995년 이후로는 전 세계로 대상을 넓혀, 유럽을 비롯한 미국, 호주 그리고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장신구를 전공한 학생들의 신선한 작품들을 선발 전시해왔다. 국민대학교 일반대학원&amp;nbsp;금속공예학과는 2007년부터 초대되어 매년 3-5명이 Marzee Graduate Show에 참석하고 있다.&lt;/p&gt;

&lt;p&gt;이 전시 중에는 작가들이 참석하여 직접 작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관람객들에게 질문을 받으며 답하는 시간도 따로 마련되어 있어 전시에 대한 흥미를 더욱 유발한다. Graduate Show는 지난 8월 17일을 시작으로 10월 19일까지 이어진다.&lt;/p&gt;

&lt;p&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kookmin_student/1000_1099/1048/Total_02.jpg&quot; /&gt;&lt;/p&gt;

&lt;p&gt;Galerie Marzee&lt;br /&gt;
Lage Markt 3&lt;br /&gt;
6511 VK Nijmegen&lt;br /&gt;
The Netherlands&lt;br /&gt;
Tel: +31 243229670&lt;br /&gt;
&lt;a href=&quot;http://www.marzee.nl&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marzee.nl&lt;/a&gt;&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Wed, 17 Sep 2014 15:53:34 +0900</pubDate>
        </item>
        <item>
            <title>나와 타인이 바라본 자아 / 김요나(교육대학원 03) 동문</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16</link>
            <description>&lt;p&gt;&amp;nbsp;&lt;/p&gt;

&lt;center&gt;&lt;img alt=&quot;김요나의 작품, 비추다&quot;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kookmin_student/1000_1099/1038/01.jpg&quot; /&gt;&lt;/center&gt;

&lt;p&gt;&amp;nbsp;&lt;/p&gt;

&lt;table align=&quot;left&quot; border=&quot;0&quot; cellpadding=&quot;0&quot; cellspacing=&quot;0&quot;&gt;
	&lt;tbody&gt;
		&lt;tr&gt;
			&lt;td&gt;&lt;img alt=&quot;김요나(교육대학원 03) 동문&quot;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kookmin_student/1000_1099/1038/02.jpg&quot; /&gt;&lt;/td&gt;
			&lt;td width=&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r&gt;
			&lt;td colspan=&quot;2&quot; height=&quot;10&quot;&gt;&amp;nbsp;&lt;/td&gt;
		&lt;/tr&gt;
	&lt;/tbody&gt;
&lt;/table&gt;

&lt;p&gt;내면의 시선으로 본 자신과 타인의 시선으로 본 자아를 형상화한 전시가 열린다.&lt;/p&gt;

&lt;p&gt;오늘부터 9월3일까지 전주시 완산구 어진길에 있는 전북대 예술진흥관에서 김요나 작가(36)의 첫 개인전이 열린다.&lt;/p&gt;

&lt;p&gt;그는 10~100호 등 다양한 크기의 캔버스에 양쪽이 비슷한 데칼코마니와 같은 형태를 선보였다. 구름처럼 경계가 뚜렷하지 않은 형체가 수면을 기준으로 나란히 그려져 있다.&lt;/p&gt;

&lt;p&gt;실존하는 존재와 수면에 비친 형상은 같은 듯 하지만 다르다. 유화로 표면을 얇게 덧발라 형태의 무게감을 줄였지만 그 함의는 깊이를 더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김 작가는 &amp;ldquo;자아와 인간관계에 대한 고민을 나타냈다&amp;rdquo;며 &amp;ldquo;수많은 자아의 모습 가운데 다른 사람을 만나 비춰지는 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에 대한 생각을 담았다&amp;rdquo;고 설명했다.&lt;/p&gt;

&lt;p&gt;김요나 작가는 원광대 서양학과와 국민대 미술교육학과를 졸업했다. 8차례의 단체전에 참여했으며, 현재 노령회 회원과 청석미술학원장이다.&lt;/p&gt;

&lt;p&gt;원문보기 : &lt;a href=&quot;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522545&quot; target=&quot;_blank&quot;&gt;http://www.jjan.kr/news/articleView.html?idxno=522545&lt;/a&gt;&lt;/p&gt;

&lt;p&gt;&amp;nbsp;&lt;/p&gt;

&lt;p align=&quot;right&quot;&gt;출처 : 전북일보 | 2014.08.27&amp;nbsp;&amp;nbsp;21:37:54&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Wed, 17 Sep 2014 15:52:51 +0900</pubDate>
        </item>
        <item>
            <title>국립현대미술관 아트콜라보레이션 패션쇼 / 조성민, 조아라 ...</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15</link>
            <description>&lt;p&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kookmin_student/1000_1099/1034/1.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지난 6월 25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는 6월 &amp;#39;문화가 있는 날&amp;#39;을 맞아 &amp;#39;서울관에서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amp;#39;가 열렸다. 서울관에서의 아트 콜라보레이션 패션쇼&amp;#39;는 의상과 함께 음악&amp;middot;퍼포먼스&amp;middot;미술 등 다양한 예술 영역을 아우르는 새로운 개념의 패션쇼이다. 국민대학교 조형대학 의상디자인학과 조성민(10학번), 조아라 (10학번)학생이 &amp;#39;Ironbound&amp;#39;라는 프로젝트 그룹으로 패션쇼의 시작을 열었다. 조성민, 조아라학생의 작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주최의 공모전을 통해 선발된 작품으로, 패션쇼에 참가하게 되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kookmin_student/1000_1099/1034/2.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쇼는 &amp;#39;Here/there&amp;#39;라는 주제 아래 예술과 일상을 떠도는 유목민의 컨셉으로 11벌의 의상으로 구성되었고, 무대는 실험성이 돋보이는 패션쇼인 만큼 공간 또한 일정한 곳에 구애받지 않고 서울관 로비에서 복도로 이동하며 펼쳐졌다. 관객과 무대가 함께 공존하여 기존의 패션쇼와 다른 공간연출을 시도하였고, 런웨이는 홍지희 작가의 작품인 &amp;#39;Monster plants&amp;#39;로 이루어져 있었다. 300명이상의 관객과 소통하는 대규모의 패션쇼가 국립현대미술관이라는 독특한 장소에서 열리는 기념적인 행사였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kookmin_student/1000_1099/1034/3.jpg&quot; /&gt;&lt;/p&gt;

&lt;p&gt;&lt;br /&gt;
&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kookmin_student/1000_1099/1034/4.jpg&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립현대미술관 갤러리 아트존의 기획전시 &amp;#39;패션, 음악, 그리고 대중문화&amp;#39;와 연계해 마련된 행사에 선보이는 의상은 향후 갤러리 아트존에 전시 및 판매될 예정이다.&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Wed, 17 Sep 2014 15:52: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바보같은 내 모습, 싫지만 안쓰럽기도 / 송한석(조형대학 공예미술학과 ...</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14</link>
            <description>&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kookmin_student/1000_1099/1002/01.jpg&quot; /&gt;&lt;/p&gt;

&lt;p&gt;긴 얼굴이 창백하다.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림 속 남자의 눈썹이 짝짝이다. 창백하다 못해 푸르뎅뎅한 얼굴엔 붉은 생채기가 나 있고 앙다문 입술은 붉은 피를 토한 듯 검붉다.&lt;/p&gt;

&lt;p&gt;그림 왼쪽 귀퉁이에는 &amp;#39;매우 매우 현명한 노래(Very very intelligent song)&amp;#39;라는 글귀가 삐뚤빼뚤 씌어 있다. 하지만 한발 가까이 다가가면 남의 바보 같은 짓을 탓할 때 혀를 끌끌 차며 사용하는 &amp;#39;쯧쯧(duh)&amp;#39;이라는 단어가 슬그머니 적혀 있는 걸 볼 수 있다. 서울과 뉴욕을 오가며 그림 작업을 펼치고 있는 송한석 작가(45)의 &amp;#39;아이러니 송(Irony Song)&amp;#39;이다.&lt;/p&gt;

&lt;p&gt;국민대에서 금속디자인을 전공하고 미국으로 건너가 펜실베이니아 미술대학에 수학한 작가는 20년 가까이 미국에서 활동해왔다. 지난 2003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에릭 씨엘 파인아트 갤러리에서 첫 개인전을 연 이래 미 전역에서 다수의 개인전과 단체전에 참여했지만 한국에서 개인전을 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lt;/p&gt;

&lt;p&gt;오는 7월 13일까지 서울 소격동 옵시스아트에서 열리는 개인전의 타이틀은 &amp;#39;재생의 자아상(Self-Image of Regeneration)&amp;#39;. 20년에 가까운 세월 작업한 초상화와 풍경화, 표현주의적 페인팅, 기독교 성화 등 다양한 경향의 작품이 나왔다.&lt;/p&gt;

&lt;p&gt;작가는 &amp;quot;건강상의 이유 등으로 한동안 뉴욕에 틀어박혀 그림만 그렸다&amp;quot;면서 &amp;quot;다시 시작한다는 의미에서 &amp;#39;재생의 자아상&amp;#39;이라는 제목을 달았다&amp;quot;고 했다.&lt;/p&gt;

&lt;p&gt;자신에 대한 연민과 혐오가 동시에 존재하는 듯한 초상화들은 연약한 자아에게 말을 걸듯 그려진 것으로 보인다. 작가는 &amp;quot;내 스스로 생각할 때 나는 못나고 연약한 존재&amp;quot;라면서 &amp;quot;똑똑해지고 싶은데 똑똑하지 못한 나 자신의 모습을 많이 그렸다&amp;quot;고 했다.&lt;/p&gt;

&lt;p&gt;강렬한 원색이 돋보이는 그의 초상화들은 자신의 내면 속에 꼭꼭 숨겨놓았던 내밀한 속살을 그대로 드러내고 있는 듯해 마음이 짠하다. (02)735-1139&lt;/p&gt;

&lt;p&gt;원문보기 : &lt;a href=&quot;http://www.fnnews.com/view?ra=Sent1301m_View&amp;amp;corp=fnnews&amp;amp;arcid=201406240100246790013053&amp;amp;cDateYear=2014&amp;amp;cDateMonth=06&amp;amp;cDateDay=23&quot;&gt;http://www.fnnews.com/view?ra=Sent1301m_View&amp;amp;corp=fnnews&amp;amp;arcid=201406240100246790013053&amp;amp;cDateYear=2014&amp;amp;cDateMonth=06&amp;amp;cDateDay=23&lt;/a&gt;&lt;br /&gt;
출처 : 파이낸셜 뉴스 - 기사입력 2014-06-23 17:43기사수정 2014-06-23 22:20&lt;/p&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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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Wed, 17 Sep 2014 15:50:17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고흥 남포미술관전시 '여덟 개, 그림자의 남쪽'/예술대학 미술학부</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13</link>
            <description>
&lt;P&gt;&lt;STRONG&gt;여덟 개, 그림자의 남쪽(The Southern Slopes of 8 
Shadows)&lt;/STRONG&gt;&amp;nbsp;&lt;BR&gt;&lt;BR&gt;시각 예술분야 신진 예술가의 주축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는 전도 유망한 작가들과 재능을 
꽃피울 수 있도록 그들을 지도한 교수들도 함께 참여하는 전시회가 국토 남단의 다도해를 마주한 전남 고흥의 남포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는 
성곡미술관 2회, 춘천 미술관에서 1회 개최되었고, 올해로 3년 째 4회를 맞이하여 재기 넘치는 국민대학교 기반의 신진 작가와 대학원생, 
디자이너들을 미술관 무대로 등용해 주는 효율적이고 건강한 제도적 프로그램이다. 이는 다양한 창작 환경을 경험해야 하는 작가들일지언정 무엇보다도 
미술관에서의 활동이 주무대가 되기 때문이다. 또한 신진 예술가들을 발굴하고 알려온 남포미술관의 역할과 노력에도 물론 부합되는 기획전시이다.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0418_01.jpg&quot;&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0418_02.jpg&quot;&gt;&lt;/P&gt;
&lt;P&gt;계열별 전공에 따라 익히는 표현 매체의 차이는 다소 있지만, 국민대학교는 미술, 디자인 및 건축 분야에서 선진적인 예술 교육을 제공하는 
명문 미술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우수한 인재들을 받아들이며 짜임새 있는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일찍 발돋움하기 시작한 예술대학 미술학부와, 창의적 
발상을 제고하는 표현력과 확고한 예술성을 키우는 정평 있는 디자인 교육으로 국내 대학 최상위권을 다투는 국민대 조형대는 확고한 위상을 정립했다. 
이는 이미 졸업생 중 상당한 수 배출된 유망 작가들이 예술 현장 일선에서 작가, 디자이너 또는 기획자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예술 현장의 목소리에서 높은 비평적 평판을 받고 있음으로 반증되고 있다. 국민대 예술대학과 조형대학을 망라한 시각예술 분야 8개 학과 
135인 아티스트의 참여로 이루어진 이 전시는 사제간, 동문간 예술가의 길을 함께 걸어 가는 원동력을 제공하고, 수도권에 비해 현대미술과 문화 
체험 활동의 기회가 충분히 제공되고 있지 않은 전남 동부 지역의 관객들과 만남의 기회를 가지기 위한 적극적인 시도이다.&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0418_03.jpg&quot;&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0418_04.jpg&quot;&gt;&lt;/P&gt;
&lt;P&gt;근대미술의 최고 인기작가 중 한 명, 작가 천경자가 대표적인 이 지역의 인문 교양 예술적 소양과 전통은 역사적으로 깊이 뿌리내리고 있다. 
그러나 광주를 비롯한 전남의 대표적인 대도시들에 비하여 빠르게 발전하는 현대 미술의 조류와는 좁히기 어려운 거리가 존재하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현실이다. 아쉽게도 인근의 문화적 배경 도시인 순천과 산업 단지와 함께 급성장해 온 여수, 광양의 통합 인구인 75만여 명 인구의 맹렬한 문화적 
욕구가 2012년 여수 해양 엑스포를 통해 분출할 기회도 있었으나, 지속적으로 지역 주민과 만나는 예술 활동의 접점이 최근에 들어서야 GS 
칼텍스가 설립한 첨단 시설의 아트 센터인 '예울마루' 등 연고 대기업들의 투자와 후원으로 하나 둘 이뤄지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시각예술의 
전문가들을 육성하는 고등교육기관도 매우 부족하여, 매스 미디어의 지원 아래 파급되는 소비적인 대중문화의 영향력에 비해 문화의 종자를 키우는 것에 
비유할 수 있는 지역 예술 문화를 자생적으로 발생시켜 나가기가 어려운 모래사장 토양이다. &lt;BR&gt;&lt;BR&gt;특히 고흥의 자연 환경은 '지붕 없는 
미술관'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온통 압도적으로 우리의 시선을 빨아들이는 경관에 둘러 쌓여있다. 지중해를 닮은 푸른 바다와 전경과 근경 사이의 
시야를 먹의 번짐과 같이 겹겹이 가리거나 열어주는 다도해의 섬들이 보여주는 절경은 다른 어떠한 해경 풍경도 무색하게 한다. 거기에다가 20세기 
초 망국의 설움과 함께 시작되어 여전히 현재진행형인 한센인들의 고통과 슬픔을 고스란히 간직한 아름다운 섬 소록도, 한국민들의 염원을 실어 최초의 
우주 로켓을 성공적으로 쏘아 올린 첨단 우주 과학 기술의 상징인 나로 우주센터가 불과 차로 수십 분 이내의 거리에 공존하는 유일무이한 특이성이 
있다.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0418_05.jpg&quot;&gt;&lt;BR&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0418_06.jpg&quot;&gt;&lt;/P&gt;
&lt;P&gt;여덟 개의 그림자가 멀리 한양에까지 이르렀다는 전설이 이름의 유래 중 하나인 팔영산(八影山) 의 남쪽 기슭 아래에 자리잡은 남포 미술관의 
시작은 이제 10주년을 맞이한다. 교통망의 확장과 주민 감소, 시골 인구의 노령화 등의 이유로 학생수가 급감함에 따라 영남중학교는 폐교되었고, 
그 직후부터 남포미술관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 지 벌써 10년 째라는 말이다. 오랜 기간 동안 문화 소외지역이었던 고흥 반도의 시민 관객들에게 
현대미술의 전파지 일뿐만 아니라 넓은 지역의 문화센터의 역할을 담당하여 단비 같은 존재로 자리매김하였다. 과거 호젓하고 아담한 시골 중학교의 
교정과 교실이었던 학교의 시설들은 더 현대적으로 보수되었고 쾌적하게 잘 가꿔진 야외 조각전시장으로 탈바꿈하였다. 옛 학교는 아름다운 고흥을 넘어 
전남 동부권의 대표적인 현대미술관이자 간판 문화 시설로써 성공적으로 변신하였고, 수도권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진 고흥의 지역 한계의 악조건을 
훌륭히 극복해 온 성공적인 운영에 대한 언론의 지대한 관심과 관계 기관의 합당한 평가와 찬사도 잇따르고 있다. &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0418_07.jpg&quot;&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0418_08.jpg&quot;&gt;&lt;/P&gt;
&lt;P&gt;곽형수 관장의 선친이자 영남중학교의 설립자인 곽귀동 선생의 아호 남포(南浦)를 이어받은 남포미술관은 다도해의 청청 해역과 접해 있고, 
바다로 뻗어나가는 땅의 기운을 뽑아 올려 머리에 인 듯한 여덟 거석 봉우리의 팔영산은 큰 바위 얼굴처럼 멀리 남쪽 바다를 응시하고 있다. 역사와 
만나고 광대한 자연과 우주를 잇는 공간과 만난다. 그리고 깊은 슬픔이 베어있는 소록도 사람들의 아픔과 상처를 예술을 통해 치유하고 화해할 수 
있는 가능성을 미술 체험 프로그램으로 발견한다. 우리는 남포미술관이 지금까지 행해온 것처럼 지역민의 사랑을 받으며 농사지으러 밭에 가던 동네 
할머니가 하시라도 편안하게 들어설 수 있는 그런 '행복한 미술관(Happy Museum)'이 더 많이 필요하다. 지역 현실을 정확히 파악하고 
지역 거주민과 함께 희로애락을 함께 할 수 있는 그런 미술관이야 말로 '우리들이 행복한 미술관'의 궁극적인 모습일 것이다. 그렇기에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독특한 아이디어가 담긴 기획과 참여의 방안이 모색되고 추진되어야 한다. 행복한 미술관은 그렇게 서로 추억을 나눠 갖는 공간이어야 
한다.&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0418_09.jpg&quot;&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0418_10.jpg&quot;&gt;&lt;/P&gt;
&lt;P&gt;'팔방미인', '사방팔방', '팔도강산'이라는 단어에서 알 수 있듯이 '8'이라는 숫자는 완전한 전체이자세계라는 의미가 있다. 그래서 산 
정상의 거대하고 둥근 바위들이 거대 조각 군상처럼 범상치 않은 기운이 뿜어져 나오는 팔영산 남쪽에는 남포미술관이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고 있다. 
신진의 시기는 예술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이, 이제는 '무엇을 위해 예술을 하는가?'로 전환되어야 하는 시기이다. 따라서 그들에게는 박력 있는 
실천력과 행동이 더 절실하고 더 어울린다. 사회에 대한 예술가의 역할과 활동의 폭을 넓히는 예술가들의 역할 모델을 소록도 사람들의 무너진 인권과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을 미술 치유의 과정으로 극복하도록 애쓰는 미술관에서 발견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작가의 젊음이란 이토록 연령이라는 숫자로 
가르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예술 행동의 실천력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lt;/P&gt;
&lt;P class=&quot;color-r style-b&quot; align=right&gt;초대일시 / 2013_0403_수요일_11:00am&lt;BR&gt;&lt;SPAN 
class=line&gt;&lt;STRONG&gt;1부 / 2013_0403 ▶ 2013_0417&lt;BR&gt;&lt;/STRONG&gt;&lt;/SPAN&gt;&lt;SPAN 
class=line&gt;&lt;STRONG&gt;2부 / 2013_0418 ▶ 2013_0502&lt;/STRONG&gt;&lt;/SPAN&gt;&lt;/P&gt;
&lt;P&gt;&lt;STRONG&gt;원문보기 : &lt;/STRONG&gt;&lt;A href=&quot;http://neolook.com/archives/20130405d&quot; 
target=new&gt;&lt;STRONG&gt;http://neolook.com/archives/20130405d&lt;/STRONG&gt;&lt;/A&gt;&lt;/P&gt;
&lt;P align=center&gt;&lt;IMG border=0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ech/3300_3399/3363/2013040501d.jpg&quot;&gt;&lt;/P&gt;</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Thu, 25 Apr 2013 16:30:39 +0900</pubDate>
        </item>
        <item>
            <title>OCI미술관, '맥거핀 디자이어'展/권여현(예술대학) 교수</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12</link>
            <description>&lt;p&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cial_edition/700_799/710/1.jpg&quot; /&gt;&lt;/p&gt;

&lt;p&gt;오는 3월 7일부터 4월 28일까지 OCI미술관에서 다양한 예술 언어로 인간의 실존과 자아에 대한 탐구를 지속해온 예술대학 권여현 교수의 개인전이 열린다.&lt;/p&gt;

&lt;p&gt;&amp;#39;맥거핀 디자이어 Macguffin Desire&amp;#39;를 전시 타이틀로 한 이번 전시는 회화, 사진, 영상 등 60여점이 전시 된다. 타이틀인 &amp;#39;맥거핀&amp;#39;은 공포 영화의 거장인 히치콕 감독이 영화에서 극적인 줄거리를 역동적으로 전개시키기 위해 사용한 이래 보편화된 용어로, 관객이 줄거리를 따라잡지 못하게 하는 히치콕식 속임수 장치를 말한다.&lt;/p&gt;

&lt;p&gt;즉, 관객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관객을 의문에 빠트리거나 긴장감을 느낄 수 있게 만드는 사건, 상황, 인물, 소품을 지칭하는 것으로 맥거핀으로 쓰이는 소재를 미리 보여주고 관객의 자발적인 추리 행태를 통해 서스펜스를 유도한다. &amp;lsquo;맥거핀 디자이어&amp;rsquo;는 작가가 자신의 의도와 감상자의 시선 사이에 의도적으로 거리와 경계를 둔다는 의미다.&lt;/p&gt;

&lt;p&gt;권여현 교수는 1988년의 첫 개인전 이후 현실세계의 무수한 관계 속에서 형성된 자아의 다면적인 모습을 규명하는 데에 집중해왔다. 신화, 역사, 철학, 종교, 심리학, 사회학, 과학 등 인문학을 비롯한 모든 분야의 방대한 조합 속에서 이루어진 작업은 회화, 사진, 드로잉, 입체, 설치, 퍼포먼스, 영상에 이르는 전 장르를 망라하고 있다.&lt;/p&gt;

&lt;p&gt;권여현 교수의 작품은 서양의 위인이나 고전명화를 패러디한 것이 특징이다. 다양한 이미지들을 혼성, 병렬, 중첩하는 방식을 통해 과거와 현재, 신화와 현실, 상징과 기호 사이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관람객과 투명한 소통보다는 예술가로서 은밀히 독백할 수 있는 권리를 주장하는 작가의 독특한 예술세계를 만나볼 수 있다.&lt;/p&gt;

&lt;p align=&quot;center&quot;&gt;&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cial_edition/700_799/710/2.jpg&quot; /&gt;&lt;br /&gt;
&lt;br /&gt;
&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cial_edition/700_799/710/3.jpg&quot; /&gt;&lt;br /&gt;
&lt;br /&gt;
&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cial_edition/700_799/710/4.jpg&quot; /&gt;&lt;br /&gt;
&lt;br /&gt;
&lt;img border=&quot;0&quot; src=&quot;http://kfile.kookmin.ac.kr/BBS/ecamp_n_ecampus_special_edition/700_799/710/5.jpg&quot; /&gt;&lt;/p&gt;

&lt;p&gt;OCI미술관 전시 안내 바로가기 : &lt;a href=&quot;http://ocimuseum.org/portfolio-item/comingsoon/&quot;&gt;http://ocimuseum.org/portfolio-item/comingsoon/&lt;/a&gt;&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Thu, 07 Mar 2013 10:33:24 +0900</pubDate>
        </item>
        <item>
            <title>실내디자인 김혜원·유지은(09학번) IF 공모전 컨셉어워드 수상</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11</link>
            <description>&lt;p&gt;실내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김혜원(09학번), 유지은(09학번) 학생이 세계 권위 있는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인 IF 공모전에서 컨셉 어워드 상을 수상하였습니다.&lt;/p&gt;

&lt;p&gt;if design award는 독일 국제 포럼 디자인에서 주관하며 1953년 처음 제정된 세계 디자인 공모전으로 독일의 RED DOT, 미국의 IDEA와 함께 세계에서 권위 있는 3대 디자인 상 중 하나이다.&lt;/p&gt;

&lt;p&gt;이번 공모전에서는 차세대 디자이너들이 문제의 해결책을 다양한 방법을 생각하여 어떻게 고안해내는지를 혁신성, 퀼리티, 실용성, 기능성, 적용성, 재료, 지속가능성, 사회적 책임, 유니버설 디자인, 안정성이라는 다양한 기준과 &amp;#39;My green shower pleasure&amp;lsquo;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공모전에는 62개국에서 총 15,000 여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이중 컨셉 어워드를 수상하게 되었다.&lt;/p&gt;

&lt;p&gt;이번 대회의 심사위원인 Li Bei는 &amp;ldquo; 매우 독창정인 디자인으로 본래의 라면용기를 생활 속에서 사용자들의 불편함과 요구를 주의 깊게 관찰하여 발전시켰다. 새로운 디자인은 사용하기 편리하고 위생적이며 안성맞춤이다.&amp;nbsp; 또한 디자인 패키지가 상품을 대량으로 제조하기에 용이하며 쓰레기를 줄일 수 있어 자원절약과 자연보호의 요구에 부합한다.&amp;rdquo;고 작품의 선정 이유를 밝혔다.&lt;/p&gt;

&lt;p&gt;이번 작품은 국민대 학생 2명과 건국대학교 1명 그리고 성신여대 학생 1명이 공동으로 작업한 것으로, 고등학교 시절 미대 입시준비생 인연으로 만나 여러 봉사활동을 계기로 작은 디자인 동아리를 만들었고 그 첫 프로젝트로 IF디자인 어워드에 참가하게 되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wfile.kookmin.ac.kr/data/board/0006/2013/02/511de8b01a2fc.jpg&quot; style=&quot;width: 1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strong&gt;Q. 디자인 컨셉에 대해서 설명해 주세요.&lt;/strong&gt;&lt;br /&gt;
&amp;nbsp;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제품들이 가진 문제점을 찾던 중 컵라면에 주목하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 문제는 컵라면의 종이 뚜껑이었어요! 벗겨내다가 잘못해서 찢어질 수도 있고 뚜껑을 너무 많이 벗겨 나중에 덮어놓고 면을 익힐 때 문제가 되기도 했었죠.&lt;br /&gt;
두 번째 문제는 안에 들어있는 스프였습니다. 안에 들어있는 스프에는 면의 기름이 잔뜩 묻어있어 그 스프를 뜯는데 손에 기름이 묻고 잘못하면 쏟아버리는 경우도 있더라고요.&lt;/p&gt;

&lt;p&gt;이러한 문제점에 대한 솔루션으로 알약 패키지의 원리를 선택했고, 결국 알약의 패키지는 수고스럽게 껍질을 벗겨내고 알약을 꺼내지 않고 위의 플라스틱 부분을 강하게 누르는 것만으로도 알약이 빠져나오는 것에 착안을 했어요. 이러한 장점을 컵라면 뚜껑에 활용 했고 스프가 들어있는 플라스틱 부분을 누르면 안에 들어있던 스프가 컵라면의 컵 속으로 떨어져 물을 부을 때에도 종이 뚜껑을 많이 벗겨내지 않고 물을 부을 수 있습니다.&lt;br /&gt;
이러한 솔루션들을 통해 종이 뚜껑과 컵라면 스프에 관한 문제점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lt;/p&gt;

&lt;p&gt;&lt;strong&gt;Q. 수상 소감 부탁드립니다.&lt;/strong&gt;&lt;br /&gt;
공모전을 하기 전에는 디자인이라는 것에 대한 부담감이 컸었습니다. 하지만 작업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접근 방법을 통해 디자인이 흥미롭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 후에 좋은 결과를 들으니 보다 자신감이 생기는 계기가 되어 의미가 큽니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 &lt;a href=&quot;http://www.kookmin.ac.kr/bbs/plus/872&quot;&gt;http://www.kookmin.ac.kr/bbs/plus/872&lt;/a&gt;&lt;/p&gt;

&lt;p&gt;&amp;nbsp;&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Fri, 15 Feb 2013 16:51: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디자인대학원 그린디자인전공 'Reddot design award' 2012,2010,2009 3관왕 수상</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10</link>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http://wfile.kookmin.ac.kr/data/board/0006/2013/02/511de80f7fc41.jpg&quot; style=&quot;width: 1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그린디자인 전공 출신 이준서 씨의 Original Green cup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amp;lsquo;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 2012)&amp;rsquo; 수상작으로 선정되었다.Original green cup은 기존의 테이크 아웃 종이컵 디자인에 &amp;lsquo;v&amp;rsquo;홈을 줌으로써 티백이 컵 안으로 말려들어가는 불편함을 해결하고, 100% 생분해(옥수수)플라스틱 소재와 독일의 RoHS 인증마크를 받은 잉크사용, 제품과 재사용이 가능한 패키징 디자인, 커피포대를 업사이클한 슬리브 등 전 과정에 걸쳐 환경을 고려한 제품임을 인정받아 지난달 6일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했다.&lt;/p&gt;

&lt;p&gt;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IF(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 중 하나로 1955년 제정돼 제품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콘셉트 등 3개 분야에 대해 시상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이다. 특히,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프로덕트 디자인 부문은 더욱 경쟁이 치열했다. 전 세계 58개국에서 4,515개의 작품이 출품되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는 해마다 혁신적인 디자인 작품을 국제적으로 출품한 팀을 찾아 선정하는데, 그린디자인 전공의 이준서, 이지은 학생이 올해의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 외 수상자들은 Apple, Nokia, Pininfarina, adidas, LG Electronics, BMW, Bose, Tupperware 등이 있다.&lt;br /&gt;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의 그린디자인 전공은 생태윤리를 바탕으로 환경기술을 구현할 수 있는 디자인 교과과정을 편성하여 환경재앙시대에 역할과 책임을 다할 디자이너의 양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의 그린디자인 전공 출신 학생들은 친환경적 제품을 만드는 사회적기업을 설립하는 등 이 세상이 그린화(?) 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으로 사회에 이바지하고 있다.&lt;br /&gt;
그 중에서도 그린디자인 전공 졸업생 이준서 씨가 대표, 재학생 이지은 씨가 디자이너로 있는 사회적기업 (주)에코준컴퍼니는 환경 생태적 윤리를 기본으로 그린 디자인 제품을 개발 및 생산하며, 친환경제품에 대한인지도 상승효과로 소비자와 고객에게 다가가 다음 세대가 살아갈 지구환경에 작은 보탬이 되는 것이 목표로 하는 그린디자인회사이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제품은 친환경소재로 대체하는 단계에서 벗어나 환경을 고려한 그린디자인과 사용자가 제품을 사용할 때의 편리성까지 염두에 둔 유니버설 디자인으로 최고의 디자인성과 고품질을 자랑한다.&lt;br /&gt;
&amp;nbsp;그린디자인 전공 출신 학생의 Red dot award 수상은 올해가 처음이 아니다.&lt;/p&gt;

&lt;p&gt;2009년 그린디자인전공 출신 류재준 씨도 Reddot Design Award Office 부문에서 산업 현장에서 다용도로 사용 가능한 마카 디자인으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기름 표면이나 철근, 고무, 오염이 많이 된 곳 어디서나 사용 가능 하도록 제작된 특수 잉크를 외형에서 표현하도록 튼튼한 Body 느낌을 강조했으며 중간 러버 부분을 타이어 패턴 방식을 넣어 두꺼운 장갑을 끼고도 쉽게 캡을 여닫을 수 있도록 사용성을 더 했다. 또한 철골 느낌이 나도록 디자인 한 캡은 산업 현장에서의 휴대성을 고려해 두꺼운 클립을 채용했고 공기 흐름을 고려한 Cap Vent 방식을 디자인 구조로 채용 했다. 이 디자인을 통해 류재준 씨는 새로운 산업용 제품 출시를 런칭하게 되었고 공구 시장에 첫 발을 내딛게 된 계기가 되었으며 Reddot Design Award를 통해 디자이너로서 우수함을 검증받는 기회가 되었다.&lt;/p&gt;

&lt;p&gt;그리고 2010년에도 그린디자인전공 출신 정다운 씨가 재사용 에코패키지로 Reddot Design Arawd에서 수상하였다. 재생지와 콩기름잉크를 사용했으며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는 비접착구조로, 사용 후 뒤집어 수납함, 연필꽂이, 액자 등으로 재사용할수 있는 휴대폰 패키지를 디자인하였다. 2차 사용시 볼수 있는 내부는 지구온난화를 알리는 메시지, 멸종동물, 환경을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일 등을 그래픽화하여 녹색 메시지 (green message)를 전달하고 있다.&lt;/p&gt;

&lt;p&gt;세계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한 전공에 3번 연속의 수상자를 배출해 내는 것은 아주 이례적인 경우로, 국민대학교 디자인대학원 그린디자인 전공생들의 활동이 소리 없이 어떻게 세상을 바꿔가는지 재조명할 기회가 되었다.&lt;/p&gt;

&lt;p&gt;&lt;img src=&quot;http://wfile.kookmin.ac.kr/data/board/0006/2013/02/511de82808808.jpg&quot; style=&quot;width: 1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 &lt;a href=&quot;http://www.kookmin.ac.kr/bbs/people/644&quot;&gt;http://www.kookmin.ac.kr/bbs/people/644&lt;/a&gt;&lt;/p&gt;

&lt;p&gt;&amp;nbsp;&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Fri, 15 Feb 2013 16:48:16 +0900</pubDate>
        </item>
        <item>
            <title>금속공예 황순찬 동문, 2012 reddot design award product부분 winner 수상 / 대학원 ...</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9</link>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http://wfile.kookmin.ac.kr/data/board/0006/2013/02/511de7789de7b.jpg&quot; style=&quot;width: 1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금속공예가 황순찬(조형대학 공예미술전공 98, 대학원 금속공예학과 05학번) 동문이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디자인 어워드&amp;lsquo;2012 reddot design award product부분&amp;rsquo; winner상을 수상하였다.&lt;/p&gt;

&lt;p&gt;Reddot Design Award는 IF(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 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s)와 함께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상 중 하나로 1955년 제정돼 제품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디자인콘셉트 등 3개 분야에 대해 시상하는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이다. 황순찬 동문은 2009년에 이어서 2012년에도 제품디자인부분에서 본상을 수상하였다.&lt;/p&gt;

&lt;p&gt;이번 수상한 작품의 작품명은 &amp;#39;가갸(gagay)&amp;#39;로 티탄금속재료를 이용하여 직관적이고 모던하며 스타일리쉬한 이미지를 주며 가위로 종이를 잘라 만든 모델링과 같은 컨셉의 디자인은 흥미있는 종이 안경 형태이다. 또 티타늄의 장점 요소인 가벼운 비중과 강한 강도를 바탕으로 넓은 면과 얇은 두께 즉, 두꺼운 종이로 만든 듯한 비주얼한 종이 안경과 같은 이미지를 연출했다. 특히 단순해 보이는 힌지(경첩)형태를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인상적이고 독창적인 형태의 종이접이 방식이 더욱 표출된다. 가갸는 접합(땜이나 용접)이나 스크류 방식이 아닌 밴딩(접기)으로 구조를 만들어, 보기에는 간단한 구조로 보이지만 그 만의 기술적 구조가 숨어있다. 이 안경테는 어느 안경테보다 특별하고 가벼우며 착용감이 좋다.&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b&gt;황순찬 동문 전시 및 수상 내역&lt;/b&gt;&lt;/p&gt;

&lt;ul&gt;
	&lt;li&gt;2012 REDDOT AWARD: protuct design winner / 독일&lt;/li&gt;
	&lt;li&gt;2009 22nd INTERNATIONAL OPTICAL FAIR TOKYO (IOFT) / 일본&lt;/li&gt;
	&lt;li&gt;2009 REDDOT AWARD: protect design honourble mention / 독일&lt;/li&gt;
	&lt;li&gt;2008~2010 Studiosoon &amp;#39;얼굴에 선을 긋다 오픈스튜디오 / 서울&lt;/li&gt;
	&lt;li&gt;2007 &amp;lsquo;2007 가을 특별전시회&amp;#39; 크라프트 드림 2007 / 서울. 치우금속공예관&lt;/li&gt;
	&lt;li&gt;2007 알케미스츠(테이블 웨어전) / 서울. 장 레스토랑&lt;/li&gt;
	&lt;li&gt;2007 500 Metal Vessels 작품수록 /뉴욕. Lark Books&lt;/li&gt;
	&lt;li&gt;2006 15th Sliver Triennial 국제은기공모전 / 독일. 유럽순회전&lt;/li&gt;
	&lt;li&gt;2006 남자를 위한 장신구전 / 서울. 쇳대박물관&lt;/li&gt;
	&lt;li&gt;2005 청주국제공예비엔나레 국제공모전 / 청주&lt;/li&gt;
	&lt;li&gt;2005 알케미스츠(box전) / 서울. 인사아트센터&lt;/li&gt;
	&lt;li&gt;2003 15th German Young Talent Competition for Gemstone and jewelry Design / 독일&lt;/li&gt;
	&lt;li&gt;2003 현대장신구 공모전 (특선) / 서울. 공예문화진흥원&lt;/li&gt;
&lt;/ul&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 &lt;a href=&quot;http://www.kookmin.ac.kr/bbs/people/692&quot;&gt;http://www.kookmin.ac.kr/bbs/people/692&lt;/a&gt;&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Fri, 15 Feb 2013 16:45:33 +0900</pubDate>
        </item>
        <item>
            <title>2011 'iF 콘셉트 어워드'수상 공업디자인학과 노진혁(06), 노마리아(08), ...</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8</link>
            <description>&lt;p align=&quot;left&quot;&gt;&lt;img src=&quot;http://wfile.kookmin.ac.kr/data/board/0006/2013/02/511de69b0ecf4.jpg&quot; style=&quot;width: 100%&quot; /&gt;&lt;/p&gt;

&lt;p align=&quot;left&quot;&gt;2011 &amp;#39;iF 콘셉트 어워드&amp;#39;에서 공업디자인학과의 노진혁(06), 노마리아(08), 이주현(08) 학생으로 구성된 국민대팀이 입상하였다. 국민대 팀의 작품, &amp;#39;스푼인&amp;#39;은 인스턴트 커피 봉지를 뜯으면 안에서 티스푼이 나오도록 했다. 노진혁 학생은 &amp;quot;평소에 커피 믹스 자체로 커피를 저어 마시는 것에 대해 비위생적이라 다들 생각하면서도 티스푼을 따로 배치하거나 또 그 티스푼 역시 항상 위생적으로 관리하지는 못하는데서 보다 나은 해결책을 제안하고자 하였다.&amp;quot;며, 작품 컨셉을 설명하였다.&lt;/p&gt;

&lt;p align=&quot;left&quot;&gt;&amp;#39;스푼인&amp;#39;은 사용자가 직관적으로 사용법을 이해할 수 있도록 함과 동시에, 제품의 생산 과정에서도 쉽게 적용 가능하도록 하기 위한 고민이 반영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이 작품은&amp;nbsp;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도&amp;nbsp;출품되었으며, 그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lt;/p&gt;

&lt;p align=&quot;left&quot;&gt;iF는 레드닷(Reddot)&amp;middot;아이디어(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상으로, 이 중 &amp;#39;콘셉트 어워드&amp;#39;는 이미 만들어진 제품이 아니라 새로운 디자인 제안과 아이디어 자체를 심사한다. 따라서 기발하고 신선한 상상력으로 무장하지 않으면 주목받기 힘든 대회이다.&lt;/p&gt;

&lt;p align=&quot;left&quot;&gt;&amp;nbsp;&lt;/p&gt;

&lt;p align=&quot;left&quot;&gt;원문보기 : &lt;a href=&quot;http://www.kookmin.ac.kr/bbs/plus/712&quot;&gt;http://www.kookmin.ac.kr/bbs/plus/712&lt;/a&gt;&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Fri, 15 Feb 2013 16:41:36 +0900</pubDate>
        </item>
        <item>
            <title>독일 레드닷 어워드 최우수상/이민수(실내디자인 00) 동문</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7</link>
            <description>&lt;p&gt;&lt;img src=&quot;http://wfile.kookmin.ac.kr/data/board/0006/2013/02/511de5f9cc519.jpg&quot; style=&quot;width: 100%&quot; /&gt;&lt;/p&gt;

&lt;p&gt;컨테이너를 소재로 한 인천 송도국제 도시의 인천대교 전망대 &amp;lsquo;오션 스코프&amp;rsquo;(Ocean Scope)로 이민수(실내디자인 00) 동문이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 레드닷 어워드(Reddot Design Award&amp;middot;독일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최)에서 건축&amp;middot;인테리어 부문 최우수상(Best of Best)을 수상했다.&lt;/p&gt;

&lt;p&gt;컨테이너의 특징은 규격이다. 투박한 재료, 똑같은 크기의 컨테이너는 물류의 효율성을 대변한다. 하지만 젊은 건축가들의 발랄한 상상력이 컨테이너의 딱딱한 &amp;lsquo;틀&amp;rsquo;을 단박에 깨버렸다. 그리고 예술로 승화시켰다.&lt;/p&gt;

&lt;p&gt;이민수 동문이 낡은 컨테이너로 만든 인천 송도국제 도시의 인천대교 전망대 &amp;lsquo;오션 스코프&amp;rsquo;(Ocean Scope)가 그것이다. 레드닷 어워드는 독일의 &amp;lsquo;IF&amp;rsquo;와 미국의 &amp;lsquo;IDEA&amp;rsquo;와 더불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이다. 이번에는 총 57개국에서 17개 부문에 4252개의 작품이 출품됐다. &amp;lsquo;오션 스코프&amp;rsquo;에는 모두 다섯 개의 컨테이너가 쓰였다. 우선 바다와 하늘을 향해 각각 10&amp;middot;30&amp;middot;50도로 각도를 달리해 세 대의 컨테이너를 놓았다. 전망대다. 보통 수직으로 층층이 쌓는 컨테이너를 달리 배치해 역동감을 불어넣었다. 가로로 길게 낸 창도 컨테이너의 답답함을 덜어내는 데 한몫 했다. 도시 내륙을 향하는 두 개의 컨테이너는 인천 관광정보를 주는 전시공간으로 배치했다.&lt;br /&gt;
&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 &lt;a href=&quot;http://www.kookmin.ac.kr/bbs/plus/583&quot;&gt;http://www.kookmin.ac.kr/bbs/plus/583&lt;/a&gt;&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Fri, 15 Feb 2013 16:39: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 ...</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6</link>
            <description>&lt;p&gt;IDEA는 미국산업디자이너협회(IDSA)와 비즈니스위크지가 공동 주관하는 세계적인 권위의 디자인공모전으로 1980년부터 시작되어 매년 개최되는 국제적인 디자인 행사로써 제품디자인, 친환경디자인, 산업디자인, 포장 디자인과 전략, 연구와 컨셉트에 관한 여러 분야에서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여 포상하는 영향력 있는 디자인 공모전 이다.&lt;/p&gt;

&lt;p&gt;이 디자인 공모전에서 공업디자인과 박성우 학생이 student desing competition부문에서 GOLD PRIZE을 수상하게 되었다.&lt;/p&gt;

&lt;p&gt;박성우 학생은 2002년 국민대학교 공업디자인학과에 입학하여, 2002년부터 2005년까지 웹에이전시 Onestone Communications와 TopnWise에서 플래시 모션그래픽과 웹디자이너로 재직. 후에 플래시모션그래픽 프리랜서로 활동하다 2006년 삼성디자인멤버십에 들어가 제품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lt;/p&gt;

&lt;p&gt;&lt;br /&gt;
&lt;br /&gt;
&lt;br /&gt;
&amp;nbsp;&lt;/p&gt;

&lt;p&gt;&lt;b&gt;작품 설명&lt;/b&gt;&lt;/p&gt;

&lt;ul&gt;
	&lt;li&gt;Voice Stick은 시각장애인의 문자 인식을 위한 휴대용 텍스트 스캔 장치이다.&lt;br /&gt;
	인쇄물을 전체적으로 훑으면 OCR(Optical Character Recognition)기능이 텍스트만을 인식하여 음성으로 낭독해준다.&lt;br /&gt;
	휴대성 좋은 펜타입의 Voice Stick는 일반 도서뿐만아니라 간행물, 신문, 문서,엽서,계약서 등 일상 속 문자를 스캔하여 시각장애인들이 문자를 읽을 수 있게 해준다.&lt;br /&gt;
	시각장애인들은 촉각으로만 정보를 인지하기 때문에 Voice Stick에는 시각적인 인지를 요하는 그래픽은 전혀 들어가 있지 않다.&lt;br /&gt;
	각각의 버튼들에는 그 기능을 알 수 있는 점자들이 붙어있다.&lt;/li&gt;
&lt;/ul&gt;

&lt;p&gt;&lt;img src=&quot;http://wfile.kookmin.ac.kr/data/board/0006/2013/02/511de52bb883f.jpg&quot; style=&quot;width: 1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 &lt;a href=&quot;http://www.kookmin.ac.kr/bbs/people/369&quot;&gt;http://www.kookmin.ac.kr/bbs/people/369&lt;/a&gt;&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Fri, 15 Feb 2013 16:35:52 +0900</pubDate>
        </item>
        <item>
            <title>공업디자인 iF DESIGN AWARD 2008에서 sencond prize, Honorable Recognition 각각 2개의 ...</title>
            <link>http://k-art.kookmin.ac.kr/news/5</link>
            <description>&lt;p&gt;2008 공업디자인학과에서는 유럽을 비롯한 전 세계적으로 가장 권위 있는 디자인상 중에 하나인 iF DESIGN AWARD 2008에서 Concept 부문과 communication 부문에서 모두 4개의 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lt;/p&gt;

&lt;p&gt;독일 iF(Indusrie Forum Design Hannover)에서 주관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지난 54년부터 시작된 &amp;#39;iF 디자인 어워드&amp;#39;는 미국 &amp;#39;IDEA(Industrial Design Excellence Award)&amp;#39;와 함께 세계 최고의 권위있는 디자인 공모전으로 손꼽힐 만큼 권위를 자랑하는 공모전이다.&lt;/p&gt;

&lt;p&gt;세계 유명 디자이너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실용성ㆍ안전성ㆍ내구성ㆍ인간공학적 배려ㆍ독창성 등을 기준으로 1년에 한번 수상작을 발표하고 있다.&lt;/p&gt;

&lt;p&gt;&lt;strong&gt;iF Concept Award 2008&lt;br /&gt;
김지수, 윤새미, 이강미 - sencond prize 수상작&lt;/strong&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lt;img src=&quot;http://wfile.kookmin.ac.kr/data/board/0006/2013/02/511de3f5204d6.jpg&quot; style=&quot;width: 100%&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wfile.kookmin.ac.kr/data/board/0006/2013/02/511de411103eb.jpg&quot; style=&quot;width: 100%&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http://wfile.kookmin.ac.kr/data/board/0006/2013/02/511de423cd69d.jpg&quot; style=&quot;width: 100%&quot; /&gt;&lt;/p&gt;

&lt;p&gt;&amp;nbsp;&lt;/p&gt;

&lt;p&gt;원문보기 : &lt;a href=&quot;http://www.kookmin.ac.kr/bbs/people/370&quot;&gt;http://www.kookmin.ac.kr/bbs/people/370&lt;/a&gt;&lt;/p&gt;
</description>
            <author>이민아</author>
            <pubDate>Fri, 15 Feb 2013 16:31:19 +0900</pubDate>
        </item>
    </chann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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